해광 손봉훈 선생 신안갯벌천일염

브랜드

천일염은 어떤 소금인가?

  •  





    세계 1%의 미네랄 소금은 갯벌천일염

    미네랄은 우리 몸에 존재하는 여러 원소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4종 원소, 즉 탄소,
    수소, 산소, 질소를 제외한 원소를 말합니다. 미네랄은 우리 몸에서 삼투압 조절,
    막전위 형성, 신경 전달 등 다양한 생리현상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단백질의
    기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미네랄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으면 각종 생리 현상에 장애가 따르고 만성피로,
    두통, 아토피, 불면증 같은 질병에 시달리기 쉬우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신안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유일하게 천일염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미네랄 함량이 높은 천일염의 주요 산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네랄은 다른 영양소와 달리, 인체에 필요한 농도와 과잉 섭취했을 때 독이 되는
    농도 간 큰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섭취량을 정하는 것이 까다롭습니다.
    따라서 필요한 양을 고루 섭취하기 위해서는 약보다는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또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최적의 미네랄 공급원인 국산 천일염은
    세계적으로도 희소가치가 높습니다.

  •  
    염화나트륨만 분리해낸 소금, 정제염

    정제염은 이온교환수지라는 특별한 장치를 사용해 해수로부터 그야말로
    NaCl(염화나트륨)을 분리해 만드는 소금입니다. 염화나트륨 함량이 99%
    이상으로 미네랄 함량이 거의 없습니다.

    우리가 보통 소금이라고 말하는 것은 미네랄이 포함된 염화나트륨 전체를
    뜻하는 것이지, 정제염처럼 따로 있는 나트륨을 뜻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연의 짠맛은 미네랄과 염화나트륨을 통으로 먹었을 때 느낄 수 있는
    맛입니다. 미네랄을 함께 섭취하느냐 안 하느냐는 건강뿐 아니라 맛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










손봉훈천일염의 특징

  •  





    고집할 전통과 버려야 할 전통

    변화한 자연환경 속에서 무조건 전통만을 고집할 수는 없습니다.
    미세플라스틱, 미세먼지로 인한 위험이 공포 단계에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천일염도 더 이상 노지 생산을 고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은 미세한 크기로 인해 하수 처리장에서 거의 처리되지 않고 그대로 바닷물로 방류됩니다. 미세플라스틱이 체내로 흡수될 경우, 혈관 속을 떠돌다 혈관을 막을 가능성이 존재하고 미세플라스틱의 표면이나 갈라진 틈에 병원균이 존재하여 체내
    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세균 번식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손봉훈 천일염은 고객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제조 공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원천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특허 장치를 개발하였고, 전문분석기관의 검증을
    받았습니다.

  •  
    소금 생산 방식의 혁신

    ICT스마트팜기술을 천일염 생산에 도입하여 원격, 자동, 생산 및 환경관리를
    통한 최고 품질의 천일염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스마트 염전 개발을
    위해 500회 이상의 채염 및 품질 검사를 통한 생산기술, 빅데이터 확보로
    외부 날씨의 영향 없는 년중 생산 및 생산품질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1) 특수 정수기술로 염수에 포함된 미세플라스틱/중금속 필터링
    2) Clean Room 생산으로 이물질 유입 방지
    3) Big data 분석과 AI를 통한 원격/자동 생산방식
    4) 염도 및 소금 입자 크기 조절 가능

  •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천일염

    천일염 생산에서 인체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위해 요소에는 중금속이
    있습니다. 손봉훈천일염은 매달 전문 분석기관에 의뢰해 식품공전에서 규정하고
    있는 중금속인 비소, 납, 카드뮴, 수은의 기준치를 자체적으로 검사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회사 품질관리 팀은 정기적으로 전문교육기관에서 위생교육을 받고
    생산자들을 관리, 감독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층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를 고려해 ‘천일염 제조장치 및 제조방법’
    특허를 출원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깨끗한 천일염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